가끔 친구들이랑 놀러갈려고하면
지하철에서 돈을 구걸하는 애가 잇더라고요
불쌍해서 1만원을 줫더니
헤헤하면서 문방구에서 5000원 문상을사서
피방에가서 4시간을 등록하고 라면한개를 먹더라고요
그리고 저하고 제 친구가 옆에 앉았는데
우연히 카스를하는걸 보앗고
로그인하는걸봣습니다 닉넴이
쩜비9더라고요
중,고등학생처럼 보이는데
친구한명없이 불쌍하게 게임하고 자게를하네요...
이렇게 우리주위에는 불쌍하게사는사람들이 많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1.02.06
2011.02.06
2011.02.06
2011.02.06
2011.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