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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저 진짜 두려워서 그러는데요...
2010.12.29 02:42 조회 : 189

 

제가 지금 칭구집입니당.... 예비고딩이고요...

 

그런데 오늘 제가 엄마보고  외박좀한다고 말하고 방문

 

열고 나가려는데 엄마께서 제 지갑에 얼마있냐고 확인좀 해보자고 했어요...

 

저는 잠시 주섬주섬 뭘 숨기려는듯한 제스쳐를 했는데 엄마가 그걸 눈치까서 막 제 몸을 뒤.져봐여..

 

 

근데 라이타가 나왔음....주머니에 깜빡하고 라이타를 놔둿음..(자고로 저는 흡연합니다.)

 

 

담배는 들킬까봐 제 방 사진첩에다 몰래 꼼쳐놨는데...

 

혹시 저 나가고 나서 엄마가 제 방검사해서 담배 찾을까여;;;???..

 

 라이타들키니깐 낮에 놀다 친한친구가 담배피우다 나한테 잠시 맡겼다고 대충둘러대고 재빨리  나왔거든여...

 

담배를 제 방 사진첩넣놓은곳에다가 넣놧는데...혹시 들킬까여??...지금 칭구집인데...

 

괜시리 긴장빨고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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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
  • 어린**가 뼈삮는다 끊어라 임마 Lv. 1 TheDiva 2010.12.29
  • 근데 이거 맨 아래에서 부터 읽어야 되는군요..........ㅡㅡ;;;; Lv. 1 덩꾸녕확장공사 2010.12.29
  • 피우지 마세요~~~ ^^ 내 주위에 앞서 말한 사람들 이외에도 다른 경우 다른사람들 부지기수랍니다~~~ 끊을수 있을때 끊으세요~~ ^^ Lv. 1 덩꾸녕확장공사 2010.12.29
  • 암튼 담배피워서 좋은건 젊은 혈기에 똥폼잡을때나 좋을까?ㅋㅋㅋ Lv. 1 덩꾸녕확장공사 2010.12.29
  • 다닐 엄두도 못내고.....회사 체육대회라도 있을라 싶으면 벌써부터 숨은 턱밑이고....와이프랑 잠자리도 시원찮아 밥상다운 밥상한번 받아본적 어언 몇년째되고.....거래처 사람만나 얘기하다보면 내 입냄새에 상대방 얼굴은 이미 소파 등받이 저멀리에....암튼 담배 갈쳐준놈 잡아죽이고 싶어도 다 내탓이라 여기고 금연보조제 찾아 여기저기 뒤적뒤적..... Lv. 1 덩꾸녕확장공사 2010.12.29
  • 어릴때부터 피운담배......나이먹고 100% 후회해본들 이미 늦은거고 그렇다고 평생 잊지못할 참 고마운 담배친구 그리고 결정적으로다가 담배 가르쳐준놈........세월지나 찾아가서 하소연 하지도 찾지도 못하고 .....담배도 못끊고 전전긍긍만 하다가 어느덧 30대 후반되고 금방 마흔......건강 이상오기 시작하고 숨은 점점 가빠오고 왠만한 건물 계단으로 Lv. 1 덩꾸녕확장공사 2010.12.29
  • 전 중딩때 한 2번인가 걸리고 고딩때도 몇번 걸렷더니 걍 포기하시던데 ㅋㅋ Lv. 1 훅훅가네 2010.12.29
  • 그것도 들키면 그냥 친구가 맡겨놧다고 하센 ㅋㅋ Lv. 1 다루의인생 2010.12.29
  • 각오도 없으시면서..피신건가..? Lv. 1 TimeForDie 2010.12.29
  • 두려우면 피지마요... Lv. 1 TimeForDie 2010.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