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칭구집입니당.... 예비고딩이고요...
그런데 오늘 제가 엄마보고 외박좀한다고 말하고 방문
열고 나가려는데 엄마께서 제 지갑에 얼마있냐고 확인좀 해보자고 했어요...
저는 잠시 주섬주섬 뭘 숨기려는듯한 제스쳐를 했는데 엄마가 그걸 눈치까서 막 제 몸을 뒤.져봐여..
근데 라이타가 나왔음....주머니에 깜빡하고 라이타를 놔둿음..(자고로 저는 흡연합니다.)
담배는 들킬까봐 제 방 사진첩에다 몰래 꼼쳐놨는데...
혹시 저 나가고 나서 엄마가 제 방검사해서 담배 찾을까여;;;???..
라이타들키니깐 낮에 놀다 친한친구가 담배피우다 나한테 잠시 맡겼다고 대충둘러대고 재빨리 나왔거든여...
담배를 제 방 사진첩넣놓은곳에다가 넣놧는데...혹시 들킬까여??...지금 칭구집인데...
괜시리 긴장빨고있네여....
2010.12.29
2010.12.29
201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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