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힘내세요.

 

저도 님처럼 피방비는 커녕 먹을 돈 없어서 노숙자처럼 다닌 적이 있거든요.

 

망할놈의 카온에 미쳐서 집도 나오고 그나마 벌어놓은 돈도 다 암호해독기

 

지르고...제가 K할인마트에서 근무할 때, 퇴근하면 바로 피씨방 가서

 

게임하고 자고 하다가 씻지도 않고 그렇게 출근하고 그랬었거든요.

 

물론 님하고 저는 약간의 차이가 있겠지만 무슨 일이 있으셔도

 

용기를 잃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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