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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정 돈슨의 노예인가..
2010.12.24 22:41 조회 : 56
으아....이 돈이에다 살면서 써온 문상을 더하면 태블릿pc정도 살 수 있었을텐데..
이번 해에 카스에 바른 금액은 무려 19만 8천원 ........여러분 어뜩함 저 같이 충동구매하신 노예가 계실련지요?...
겟앰이나 메플이라면 이해함 근데 카스임..다시 돌아봐도 후회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난 굴복하지 않고 델 스트릭을 사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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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