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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 배꼽 소풍간날
2010.12.24 22:40 조회 : 25

낚이신걸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퍽!!퍽!!퍾!!!

아 조낸 위에 글은 무시하시고 오늘 쩔었던 겄은요 ㅋㅋㅋ

카스하다가 대기실 에서 쉬는데  어떤 촏잉샛퀴가 ㅁ1친짓을 하더군요? 그래서...오늘은 이 이야기를 해드릴께욤

을은 초딩이고 갑은 저입니다.

을:님아 아이디 바꿔요

갑:시러요

을:아 ㅅ1발 니가 바꾼다메

갑:언제요?

을:ㅋㅋ 이 아디에 캐시총 다있다 부럽지?

갑:네 부럽네요

을:아놔 빡쳐  니 어디사냐?

갑:와서 때리시게요?

을:애들 불러온다

갑:아이고 무서워라

을:아놔 존내 니랑은 말이 안통한다 ㅉㅉ

갑:그러길래 왜 말 거셧어요?

을:아나 진짜 니 죽여버리고 싶다

갑:죽여보세요 ㅉㅉ

을:아놔 니땜에 자살할꺼임 나 유서쓸때 니가 죽였다고 쓸거

갑:자살하세요

 

좀 재미있었지만 시간이 아까워서 게임하는데 귓속말로

을:**** 쫄아서 ㅉㅉ

그래서 저도 말했죠

갑:자살한다면서요? 안하셨어요?

을:참내 ㅋ 내가 자살을 왜함

갑:ㅁ1친놈 나도 이젠 한계다 ㅅ1팔**야

을:어쩌라고 병1신샊끼야

이렇게해서 저는 을과 말싸움을 했습니다

그런데 을 이 손이 아팠는지

을:형아 미안해  

조낸 재미있었어요 ㅋㅋㅋㅋㅋ 아 생각하면 ㅋㅋㅋㅋ 아나 ㅋㅋㅋ배꼽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 말쌈 발리니깐 "형 미안해" 풉 ㅋㅋㅋ  어떤 초딩인지 몰라도 이글 보면

스렉이 처럼 행동하지말아라

 

-오늘 이야기 여기서 끝-

 

다음부터 재미있는일 있으면 여기다 올려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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