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암살 방법을 알려준 게임임.
(현재 몰래 다가가서 커터칼로 찍으려다 말음 ㅇㅅㅇ 눈치채는 애들이 얼마 없더라)
2010.12.07
2010.12.07
2010.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