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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캠핑맨 [좀비3 이탈리아 명당에 과정]
2010.11.29 23:09 조회 : 98

다시 돌아왔다.

이번 편은 이탈리아인데

애초에 이탈리아는 캠핑이라 해봤자 실질적인 안전장소는 시장이라 할 수 있다.

그 외에 캠핑명당은 비추천 이기 때문에 3~4 곳을 빼고는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

그리고 누가 나 총빠라 그랬는데 나 총 기본총뿐임 포인트 좀 모을라고 오리지날에서도 기본총 씀

본격적인 명당은 대체로 밑에 둠 그렇다고 밑부터 읽으면 안됨.

 

빨강 = 위험지역 or 비추천 치역 / 파랑 = 안전지역 혹은 대처가 쉬운 지역 / 노란 = 사용자에 따른 운, 사플필요

안전도는 별로 나타냄

 

이곳은 대테 시작지점이다. 제일 간편히 올 수 있고, 또한 길목과는 거리가 멀기 때문에

짱박혀 있으면 가끔 못찾는다. 찾아도 좀비에 소수이기 때문에 대처하기 쉽다.

노란색에 경우 자신에 시야를 어디에 둬야 할지 좀 고민스럽기 때문에 플레이어에 본능을 살리거나

노가다를 뛰는 수밖에 없다. 파랑에 경우 시야는 앞에만 두면 된다.              별★☆☆

캠핑에 초보들은 이곳에 자주 쉽기 쉽다. 좁게 생각해보면 길목을 지나면서는 보기 힘들기 때문이다.

그러나 너무 당연해진 곳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되게 자주 들여다본다.

여긴 어중간할 때 죽기 딱 좋다                                                                     별 ☆

보시다시피 여긴 길목이라 잘 들킬거라 생각한다. 허나 오산이다. 벽쪽에 붙으면 앞에서든

옆에서든 보이질 않는다. 자신이 그곳에 직접 서보면 알게 될 것이다. 허나 혹시나 들켰을 떄를

대비하여 보급을 몇개 먹어두고 사용하는 것이 좋다. 노란곳 올라가는 법은 아래.      별★★☆

여긴 할말 없다. 진짜 몇년 전부터 사람들이 숨던 대 인대 초보중에 초보도 여기엔 안 숨는다.

노란곳은 그나마 생존률이 높은 곳이다.                                                        별☆

이곳에 활용도는 없다. 비매너 유저들이 좀비 친구를 끌고와서 막아도 좋다.

여긴 생각보다 깊숙해서 왠만하면 지나쳐 가는 편이다. 많이 잊혀질대로 잊혀진 터라

보고 가는 적이 없다. 그러나 보급없이 가면 생존률은 반감된다. 그러니 유의     별★★

정말 자신에 컨트롤에 맞기려면 이곳이 제 격이다. 써 둔대로 퇴로를 확보하기에 매우 용이하고

시야는 한 곳만을 바라보면 된다. 또한 도망치는 방향에 좀비가 있을 확률은 매우 적고

갈림길에서 다시 집으로 올라오거나, 나머지 두길로 도망칠 수 있고 하나에 길은 명당에

근접해서 엄호를 받을 수 있다. 또 2에서 점프스킬을 발휘 창문으로 건너와 페이크를

시전할 수 있다. 컨트롤에 맞기기엔 최상에 장소다.                                            별★★☆☆☆

은근 지나치기 쉬운 안전지대, 허나 이곳도 정말 죽기 쉽다. 좀비가 눈치채면

무기를 다 버리고 배를 두러내어 누워라. (항복과 복종에 의미) 아파트 명당과도

가려져 있기 때문에 활용도가 좋지 못하다.                                                 별★☆

여기도 명당과 가깝기 때문에 좀비들이 들락날락해 꾀나 위험 할 수 있지만.

실질적으로 여기까지 내려오는 경우는 적다. 그리고 저 통안에 들어가면 좀비에

긁기 공격이 통하지 않는다. 오른쪽 클릭 공격 또한 제대로 공격하지 않을 경우엔 정말 맞기 힘들다.

그리고 좀비하나가 올라가 공격하고 있을 경우엔 다른 좀비는 공격하지 못한다.

주의할 것은 좀비를 쏘겠다거나 혹시 좀비가 있나 위를 보면 안된다. 총이 보여 공격을 당한다 별★☆☆☆

저 파란곳 오리지날 처럼 슬쩍 들여다 봐서는 좁은 모퉁이에 비해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여긴 오리지날에서만 쓰는 게 좋다. 화살표로 비밀에 공간이라 적어둔 것은

내가 쓰는 무적 장소기 때문에 말하지 않겠다. (사람들이 도와줄 때만 가능)                별★☆

총빠가 아니라 했는 데 윈체스터가 찍힌 이유는 미션으로 3일치 어듬 ㅋ 근데 이제 사라짐 ;

빨간 곳은 명당근처라 좀비가 피를 체우기 위해 자주 오니 있지 말자.

저 1 번같은 경우는 알다시피 드럼통이 있다. 그걸 밟고 2로 도달하면 되겠다

좀비들 경우엔 쉽지만 사람인 경우엔 어렵다.

이렇게 오면 된다.앉으면 앞에서도 잘 보이지 않을 것이다. 은근 숨기에 적당하다

그러나 점프기술이 없다면 여기 올라오는 것은 택도 없다. 초보는 캐빠나 올라와라           별★★☆☆

이곳은 정말 내가 자주쓰고 위에 것들이랑은 비교가 안되는 곳이다.

여긴 좀비들에 생존에서 제일 유리한 곳이라 할 수 있다. 일단 번호대로 올라가는 연습부터

해라. 버니합을 응용하면 쉬울 거다. 올라가면

이렇게 착지한다. 그리고 좀비가 올라올 수 있는 방향은 총 세곳인데 그 세곳을 보완할 만큼

도망칠 곳도 많다. 점프스킬을 잘만 활용한다면 무적장소가 될 수 있다.

이렇게 점프해 올 수 있다. 샷건으로 점프하면서 쏘기는 숙련된 자라면 매우 쉽다.

그리고 이게 끝이 아니다.

여긴 사람들에 도움만 받는다면 올라갈 수 있는 무적명당들이 많다.예를 들면 저곳이다.

그러나 시장을 올라 올 수 있는 사람은 꾀 적다 32명중 10명 덜 되는데 거기서 명당가는 사람빼면

매우 적다. 박스 뒤에는 숨지말 것. 그리고 내가 서있는 난간에 파란색은 좀비에게 발각되지

않기에도 적절하다. 그러나 활용은 플레이어들에 몫이다.                     별 ★★★★☆

여긴 통로가 둘 뿐이라 좀비가 두 쪽에서 동시에 오는 경우는 드물다. 그래서

퇴로확보가 쉬울지도 모른다. 허나 아파트에 아래에 좀비들에 부팅으로 (일명 이터널게이트)

좀비들이 쌓여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니 조심                                               별☆☆

이곳은 내가 공개하는 (아는 사람도 꾀 있을거다) 부팅을 이용한 이터널 게이트다

(막혔을지도 모른다) 공개하지 않은 장소들이 있는 관계로 여기만 공개한다.

부팅을 이용하며 그냥 뚫기만 하면 된다. 그럼 탈출구도 없는 원룸에 갖히게 된다.

그러나 좀비가 그곳에 있는 줄은 꿈에도 모를 것이다. 좀 심심한것만 빼면 최강이다.

위치는 예수님 초상화가 걸려있는 방이다.                                          별 [평론불능]

 

이게 끝이다. 이탈리아는 대체로 협동이라 도움 없이는 못가는 곳 같은 경우에는 적지 않은 것 들도 있다

비밀에 공간처럼, 그리고 예수님 방도 부팅으로 가야된다. 부팅이 뭔지 모르면 물어봐라

평론불능 같은 경우엔 별점을 딱히 먹일 수가 없다. 최고점도 아닌 게 살기에도 적당한게

애매하다.

이번편은 더스트에 비해 매우 부족하다. 그러나 애초에 이탈리아는 딱히 명당이 없다 좋게만 봐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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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5
  • ㅋㅋㅋㅋㅋ 한군데 빼먹으셧네 시장 난간이" ㄷ " 자로 생겻는데 ㅡ << 이부분 말고 Lv. 1 UzerllGalaxy 2010.11.30
  • 시장에 무슨 천막으로 쳐진것같은거잇는데 들어가면좋음 Lv. 1 MG나이트 2010.11.29
  • 다 알어 Lv. 1 카타르태풍 2010.11.29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ㄴ 막자는 좀폭이면 끝이고 나머지는 소좀이면 ㅅㄱ 근데 비방은 .. 빨리 눈치 채지 못한다면 모르겠다 ㅋ Lv. 1 곰비이 2010.11.29
  • 여기 모르는 피융신이 있나 Lv. 1 RskofRush 2010.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