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남에게 이것을 믿게 하려고 사실인 것처럼 꾸미어 하는말. 남을 속이는 말.
친구년이하는 거짓말의 경우
1.새해를 지나 겨울방학개학실날 꼭하는소리- 나 새뱃돈 50만원 넘게받았다~
이런경우는 무조건 옛다관심을 부탁하는 개떡밥말이라는것을 알고있으면서도 그걸믿는 똘구가있다는사실.
2.친구년이 전학갈때-꼭외로울꺼야 잘가서 잘지내~
이건무조건 귀찮아서 흔히들하는말이라고생각 ㅋㅋㅋ
3.생일때 - 나선물주면 내가많이 놀아줄께
이건 생일지나면 많이놀라줄꼐 개나줘라라고생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여름박학전날- 나 진짜 숙제 잘할생각이야
첨부터는 모두다 잘할거라생각함ㅋㅋㅋ 하지만 개학날보면 있지도않는 의자에앉고있음
5.평일-무조건 할말을 거짓으로 쳐만들어서말함ㅋㅋㅋ
제가알았는데 웃기려고 무슨 개같은소리를갈겨댐ㅇㅇ
순전히 이런글을올리는건 저의취미생활이라고 할수있음 ㅇㅇ 그냥 공감하는지 물어보는거랑 같은거임 ㅇㅇㅇㅇㅇ
2010.11.28
2010.11.28
2010.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