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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듣게돼는 거지같은거짓말소리
2010.11.28 20:32 조회 : 66

거짓말-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남에게 이것을 믿게 하려고 사실인 것처럼 꾸미어 하는말. 남을 속이는 말.

친구년이하는 거짓말의 경우

1.새해를 지나 겨울방학개학실날 꼭하는소리- 나 새뱃돈 50만원 넘게받았다~

이런경우는 무조건 옛다관심을 부탁하는 개떡밥말이라는것을 알고있으면서도 그걸믿는 똘구가있다는사실.

2.친구년이 전학갈때-꼭외로울꺼야 잘가서 잘지내~

이건무조건 귀찮아서 흔히들하는말이라고생각 ㅋㅋㅋ

3.생일때 - 나선물주면 내가많이 놀아줄께

이건 생일지나면  많이놀라줄꼐 개나줘라라고생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여름박학전날- 나 진짜 숙제 잘할생각이야

첨부터는 모두다 잘할거라생각함ㅋㅋㅋ 하지만 개학날보면 있지도않는 의자에앉고있음

5.평일-무조건 할말을 거짓으로 쳐만들어서말함ㅋㅋㅋ

제가알았는데 웃기려고 무슨 개같은소리를갈겨댐ㅇㅇ

 

순전히 이런글을올리는건 저의취미생활이라고 할수있음 ㅇㅇ 그냥 공감하는지 물어보는거랑 같은거임 ㅇ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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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3
  • ㅎㅎ 저런거에 공감하는 애들은 다 초중고딩애기들이겠지 글쓴놈은 보니까 딱 중딩 Lv. 1 핸섬가이 2010.11.28
  • 새뱃돈 개많네;; 난 친척들 개많은대도 새뱃돈 최소 4만원이엇고 최대가7만원이엇음.. Lv. 1 HW검은빛 2010.11.28
  • 50만원 넘게 받으면 뭐해. 다 뺏길텐데. Lv. 1 KimTokoiz 2010.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