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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준장
2010.11.24 17:29 조회 : 103

오늘 삼촌꺠서 지베오셧다

 

삼초니랑 요즘 재미잇게하는 카스를 해다가

 

삼초니랑 가티 구닌노리를 햇다

 

삼초는 준장 나는 초장

 

삼초는 나를 햘딱햘딱하면서

 

이러케 말하셧다

 

"헤헤 이곳이 약한가보군? 헷!"

"흐흥.."

"아주 탐스러워..."

 

 

 

삼초는 준장이엿다 만세!

 

-----지존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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