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이제 할 일이 몇없어.
국가를위해 징집된게아닌 해병대로 지원한 해병대원중 중경상자들을 위로해야하는것과
20대 초반, 이병 문광욱씨의 임무중사망, 애도해야할뿐이지.
전쟁드립좀 작작하고 고개를숙입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