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개에 대한 무서운 이야기 (음 그게 뭐였더라....) 변형판 (욕하지 마시길;; 욕하면 어떻게 될지 모름)
어떤 아이가 집에 가는 길에 한 지우개를 줍는다. 그 아이는 그 지우개가 특이하게 생겨 궁금해 했다.
그 아이는 집에가서 지우개를 한번 써보기로 한다 그런데 그때 엄마가 들어온다 엄마는 범상치 않게 생각하고
그 아이는 공책에다가 귀신이라고 쓰고 그 지우개로 지웠다 그런데 아무일이 없자 '에이 아무일도 없잖아 하긴
그낭 지운거 가지고 그럴리가 없지'라고 생각하고는 공책을 덮고 배가 고파 거실로 나왔다 그런데 엄마가 없어진
것이다. 그래서 찾아**만 안보였다 그래서 전화를 했다. 그런데 받지 않았다. 그래서 그 아이는 엄마가 그냥
나간 것이라고 생각하고 신발장에 가보니 엄마 신발이 있던 것이다. 그래서 엄마가 잠시 어디 간줄 알고 그냥
기달렸다. 그렇게 기다린지 3일... 그래도 엄마가 안오자 아빠한테 말한다. 아빠는 그냥 어디 가서 놀고 있는거라
고 말한다. 하지만 난 도저히 못참고 인터넷에 처보았다. 그런데 나오는 것이 이런 것이다
"자기가 아무거나 적고 그 지우개로 지우면 그것이 사라진다. 하지만 자기가 생각한 것이랑 일치한 것이 사라진다
만약 내가 귀신을 썼다 그런데 내가 생각한 것이 엄마이다 그러면 엄마가 사라진다. 그리고 한번 사라지만 다시는
돌아오지 못한다. 왜냐면 이미 저승으로 갔기 때문에..." 그리고 보니 자기는 그때 귀신이라 쓰고 엄마가 귀신이라
고 생각했었다. 왜냐 엄마는 귀신처럼 뭐든지 다 찾아 내기 때문이다.. 결국 그아이는 엄마를 잃어 버린채 살고 있
다.
이건 다 변형판입니다. 원래는 한 4~5줄 정도 됨 근데 그냥 길게 한거임 포함안되는 내용도 있음
더 무섭게 보는 방법
1단계: 한밤중에 불을 끄고 천장에 손전등 달고 본다
2단계: 한밤중에 불다 끄고 본다
3단계: 새벽에 불을 끄고 티비도 끄고 본다.
2010.11.22
2010.11.22
2010.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