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정도 전에는 여자친구에게 잠옷이랍시고 파츄리 코스프레옷을 파자마라고 선물해주고 그랬는데..
그뒤로 영~ 시원찮네..연애는커녕 대학에 여자 씨가말라서그런가..
에휴.. 어디 괜찮은 중3에서 고2정도의 참신한 여자없나..
이런저런 옷을 입히고싶구먼..
그것도말이지, 속옷안입고 파자마만 입은상태.
으흐흐흐흐흐흐,
2010.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