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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길은 예전의 어느 누군가가 걸었던 것과 같다.
2010.11.13 13:08 조회 : 49

지금. 당당히 게임을 하며 자유게시판에서 글을 읽고 계신 분은 모두 부처핸썸을 하시게나.

왜냐하면 당신들이 걸었던 무슨 길이라도 죽었던 사람이 걸었었던 곳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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