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그 굴렁쇠 소년은 사진작가라는 직업을 가졌다고 하는 군요...
코리아나의 손에 손잡고
88올림픽의 주제가....
그때 그 시절 ㅎㅎ
2010.11.02
2010.11.02
2010.11.02
2010.11.02
2010.11.02
2010.11.02
2010.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