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언 4년차 동덕인데.. 게임보다는 동인지나 이미지를. 오리지널곡보다 리메이크/어레인지곡을.
정규 13.5th같은 신작보다 동인게임을 즐기게되는게 참...
매년 좋아하는 케릭터가 달라지는것도 꽤 안습이지요..
분명 3년전엔 이자요이가 좋아서 만들었는데 지금은 파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