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가서 링겔맞고 약먹고 2틀만에 간신히 낳앗습니다.
그런데 2틀후면 교회 체육대회가잇었는데 저가 스텝(중요한역활)이라서
어제 리허설을 해봣습니다. 완전히 낳지않는 상태엿는지
몇시간이지나고하니 또 몸살이나고 배도아프고 설사나오고 몸의감각이 둔해지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집갔다 병원가서 또 링겔맞으래서 그거 효능별로없다고
내가 맞기싫다 했습니다. 3시간맞고 열도안내려가고 1리터짜리라
가격도 6~7만원? 이상이고해서 링겔안맞고 주사맞고
약 처방받아서 먹고자니 열이 많이 내려갔습니다
그런데 좀후에 또 열나고 아프고
이걸 계속반복 하네요 어떻하죠?
2010.10.31
2010.10.31
2010.10.31
2010.10.31
2010.10.31
2010.10.31
2010.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