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거지같은 운영에도. 이 미칠듯한 병맛 벨런스 가운데서도.
이 더러운 환경에서, 더 좋은 게임이 지천에 널렸는데도.
하다못해 또다른 즐거움이 살아 숨쉬는 카솟이 있는데도 꿋꿋이 돈슨의 카스를 해주시는 여러분께.
드릴게 없네?
내가 GM이면 고마워서 선물하나에 덤까지 얹어줄텐데
2010.10.31
2010.10.31
2010.10.31
2010.10.31
2010.10.31
2010.10.31
201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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