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김철수. 이제 막 남고에 다니기 시작한 건장한 남학생이다.
난 중학교도 남중에 다녀서 그런지, 여자랑 사귀어본적이 단 한번도 없다.
학원에는 아는 여자애들은 많지만, 다들 남자친구가 있는건지 나에게 호감이 없는건지
좋아하는 여자애가 생긴다해도 쉽게 고백을하지 못해보았다.
그러던 어느 날... 우리 학원에 영희라는 세로운 여자아이가 들어왔다.
나랑 같은 학년이라서 그런지 같은 교실... 그리고 우리는 짝이되서 함께 수업을 들었다.
영희는 앵두같은 입술에 오똑한 콧날... 그리고 빵빵한 가슴까지...
난 그런 영희를 볼 때 마다 내 존슨을 주체할 수 없었다...
그리고 난 결심했다. 영희와 한판 하기로...
아직 학생이고, 이러면 안된다는걸 알지만 도무지 참을 수 없었다. 아니, 내 욕구를 절제할 수 없었다.
드디어 학원이 끝나고... 현재 시각은 밤 10시...
난 영희의 뒤를 몰래몰래 뒤따라가 그것을 해볼 계획이다. 별써부터 흥분된다.
난 영희의 입을막고 저항하지 못하게한뒤 사람이 없는 구석진 골목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난 영희에게 단도집입적으로 말했다.
"야, 나랑 한판하자. 나 너랑 하고싶었어. 널 보면 계속 흥분되. 내 물건을 주체할 수 없어!"
여자아이에게 해보는 내 처음이자 마지막의 고백이였다... 두근거린다...
그런데, 영희의 대답은 뜬금없었다.
"그래 좋아. 나도 한번쯤은 해보고 싶었어. 이것도 학창시절의 추억이잖아? 대신 너무 아프게하지는 마라."
내가 강제로 끌고온대다가 너무 밝힌다고 생각할줄 알았는데... 영희는 정말 뜨거운 여자였다...
그리고 아무도 없는 구석인만큼 영희와 나는 슬슬 준비했다.
나와 영희는 옷을 벗었다...
그리고 태권도복으로 갈아입고 겨루기한판을 했다. 정말 멋진 승부였다.
2010.10.19
2010.10.19
2010.10.19
2010.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