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온 스토리
카온 나오기전에도 넥슨이 약간 돈을 밝힌다는 소리가 많았다...
카온이 출시됬다... 그럭저럭 밸브 게임이라 인기도 많을것 같아 보였다...
카스 1.6의 고유한 맛이 있어서 카온에 푹 빠졌다
그닥 큰 인기를 받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좀비모드가 나왔을때는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다....
좀비모드의 추가적으로 캐쉬아이템이 떳다.... 바로MG3 기관총
시간이 지나자 좀비모드가 많은 비판을 받았고(재미없다,그저그렇다 라는 편견) 그래서 다른 대책으로는 좀비모드 2가 나왔다....
여기서부터 카스의 부패가 시작되었다.....
각종 캐릭터(이때는 순 여자캐릭터밖에 안나온다 ㅡㅡ...;;)캐쉬총기
좀비종류가 약간씩 추가되면서 좀비모드의 스릴있고 짜릿한 맛도 없어진다....
각종 버그가 난무하고... 암호해독기가 출시되엇으며...
사행성 아이템(심하게는 10만원 이상 지른사람도 많음)이라고 비판을 받았다...
그틈에 좀비3가 나오며... 이미 카스는 초딩들과 초딩개념을 가진 인간들로 얼룩져 있었다...
또한 좀비모드에서 쓸수 있는 캐쉬 아이템이 대폭으로 나오며... 카스의 고유한맛은 없어진지 오래엿다....
2010.10.16
2010.10.16
2010.10.16
2010.10.16
2010.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