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7시에 버스타고 역간담에 전철타고 30분잇다가 수원역을 도착하고
그후 30분 헤매다가 66번 버스는 타고 2시간동안 가다가 종점인 에버랜드에 10시에 내려서
저녁7시까지 놀다가 다시 66번타고 1시간 40분이 걸려서 수원역을 도착하고 다시 30분동안 전철타서
역도착하고 30분동안 편의점에서 라면먹다가 집으로옴.. ㅅㅂ..
발아파.. 에버랜드 다신안가..
2010.10.15
2010.10.15
2010.10.15
2010.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