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을 하면 당연히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반대로 편안해 지기 위해서 명상을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다만 명상을 한다고 바로 깊은 명상을 할 수 있는건 아닙니다. 깊은 단계로의 열망도 집착이라고 합니다.
천천히 조금씩 해 나가다 보면 깊은 단계로 들어가 있는 본인을 알 수 있고 때로 명상이 끝나고 나면
깊은 잠을 잔것과 같은 기분처럼 맑고 특히나 고요한 본인을 알 수 있습니다.
졸음은 오구요^^ 그걸 이기는 것도 수행에 중요한 한 부분입니다.
정석대로 명상하시는 분들에게서 명상을 배울 수만 있다면 잠이오는 부분 몸이 간지러운 부분 등등 여러가지 현상에 대해서도 아실 수 있게됩니다.
대게는 그냥 눈만 감고 숨만 쉬고 있으면 명상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오히려 더 많은 잡념에 시달리게 됩니다. 위빠사나 또는 사마타 현대식 mbsr등을 권합니다.
명상시간은 초심자라도 30분 이상은 충분히 가능하고 점점 시간은 늘려가면 됩니다.
그리고 명상이 끝났으면 휴식으로 자세욧 ㅋㅋ 좀,서든 그만하고!
2010.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