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in story
프롤로그
2007년(기간을 잘모르겟음ㄷ) 소녀시대 싱글 1집 다.만.세!(다시 만난 세계)
대뷔 전부터 주목받고 또 인기가 잇었던 터라 역시 엘범이 나오자마자 인기가 쵝오엿다..
그런데 정작 소녀시대 리더인 태연은 아직도 어두운 얼굴을 하고 잇엇다 ..
소녀시대 맴버들이 궁금해서 한번씩 왜그러냐고 그래도 그때마다 살짝웃으며 넘어갈 뿐이엿다...
태연은 걱정하지말라며 먼저 숙소로 가라고 하고 혼자 길을 걷다가
갑자기 살짝 경직한 얼굴로 중얼거리기 시작한 태연이엿다..
태연:(엄청작은목소리로)"하아......."
티파니:"왜그래 ?"
언제부터인지 태연이 뒤에 티파니가 있었다.
태연:"뜨앗 ! 너 언제부터 거기잇엇어 ㄷㄷ"
갑자기 뒤에서 튀어나온 티파니를 보고 깜짝놀라 자빠진 태연이엿다....
티파니는 그런 태연을 일으켜주며 하는말이..;;
티파니: "니가 멍때릴 때부터 잇엇지..그건그렇구 왜그리 멍때리구 잇어?
설마....... 니 남친생각?푸훗"
티파니가 놀리려는듯 장난스런 말투로 말햇지만 왠지 태연은 진지하게 듣고잇엇다.
태연:"..........."
티파니가 장난스런 말투로 말햇지만 태연은 심각하게 생각하게 생각하다가 하는말이..
태연:" 나잠깐 어디좀갓다올개 먼저 숙소에 가잇어.."
티파니:"응? 지금시간에 어딜갈라구.."
시간을 보니 벌써 11시가 넘어가고잇엇다..
태연:" 그냥 머좀 먹고 갈라고.. 어쨋든 먼저 가잇어...
티파니:"알아쓰 일찍와! 그리고 맛난것도 사와!"
태연:" 그래 띨파나... 많이 먹고 포동포동 찌세여"
일부러 괜찬은 표정을 짓고 하는말이엇지만 듣는사람에겐 좀 그런 말투엿다..
티파니:"머 띨파니? ....일단 나중에 숙소에서 보잣!"
하고 가버리는 띨파니엿다....
태연은 그자리에 있다가 아까 티파니가 장난으로 햇던말을 떠올려본다...
티파니: "니가 멍때릴 때부터 잇엇지..그건그렇구 왜그리 멍때리구 잇어?
설마....... 니 남친생각?푸훗"
'하아...'
원래 태연은 가수가 직업이 아니엿다.. 원래는 그냥 평범한? 초등생교사가 꿈이엿지만 ..
아버지란 놈 덕분에 집안이 망하고 난 그런 아버지란 놈을 보기 싫어서 가출을하엿다.
그런데 막상 가출을 하니 밖에서 할수잇는게 거의 없엇다 ..
그래서 편의점에서 알바하면서 그 대가로 거기서 자고 먹고 그랫엇다..
그러던 어느날..
핸드폰을 켜자마자 문자가 182통이나 왓었다.
가출한후로 확인조차 하지 안았엇지만 별생각없이 핸드폰을 켯엇는데
문자가 엄청나게온것이다 스펨매일 오듯이
'엥 날 아는 사람도 없을건데 누구지?'(참고로 이건 태연 약간어렷을때 생각이다 대뷔안햇을때임)
우선 맨처음 에 문자를 확인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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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아 너 어디니 ....
-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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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담에 문자도 확인햇지만 거의 다 엄마의 문자엿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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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아 이거 보면 연락좀해줘라.
-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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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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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아 너 정말어디니 흑.. 혹시 죽은건
아니지? 네가 어디서 사는지 모르겟지만
일단 전화는 해주라 .. 일단 전화해서 네가
살아잇다는건만 확인해주라 흑흑..
-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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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흑 .. 난 무의식적으로 눈물이 나왓지만 그걸닦아내고 대충 넘겨서
마지막 문자를 확인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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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아 너 정말 죽은건아니지 ,,그렇지??
제발 전화라도 해줘라 ㅜㅜ 일단 네가 살아
있는지가 제일궁금하구나.. 제발 연락좀 해
줘라 ㅠㅠ
-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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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을 마지막으로 총 182통의 문자가 와잇엇다..
흑...ㅠ 그때 그일만 아니엿어도 .. 일이 이렇게 까지 꼬이진 안았을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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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가 끝낫습니다 .. 프롤로그 치곤 너무 길엇고 또 제가 펜픽 쓰는게 첨이라서
먼가 막장의 느낌 과 내용이 이상해도 잼잇게 바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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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in story 1화 - 태연의 어릴적 이야기..
지금으로부터약 20년전
1988년 x월 x일 x요일 7시 xx분
의사 모두의 걱정을 뒤로한체 한 아이가 태어낫다 ..
아이의 이름은 김태연.....
태어날때부터 몸 어딘가가 않좋아서 돌 지나서까지 병원에서 살고지냈엇다..
아이의 키도 고작 55cm 몸무게 0.9kg 로 엄청 난 소량아(맞나?)로 태어낫다..
그래서인지 초등학교 다닐때도 또래들에비해 약 한뼘정도의 키차이가 낫다..
그래서 그 콤플랙스 떄문에 많이 놀림을 당햇엇다 ..
그래도 그아이는 머가 좋은지 실실웃으며 놀림을 당해도 그저 웃으며 지내왓다 ..
태연은 이제 초등학교 2학년이 다됫는데도 아직도 키가 110 cm를 웃돌고잇엇다..
작은키는 아니겟지만? 그래도 또래들에비해 아직도 키가 엄청 작은편이엿다....
그러던 어느날 태연이 갑자기 울면서 집으로 뛰어들어왓다..
태연: "흐앵.. 엄..무아!"
태연이 울며 들어 왓지만 태연이 어머니는 머가 좋은지 실실 웃으면서 딸을 안으며 하는
말이....;
태연어머니: "아우.. 우리 애기 누가 울렷쪄여?"
평소처럼 태연을 애기처럼 다루며 안아주면서 달랫다 ..
태연: "후에에엥ㅜㅜ 엄마도 내가 애기래 ㅠㅠ"
태연이 더많이 울면서 얘기하자 엄마는 푸훗 하면서 얘기햇다
태연어머니:"태연아 초등학교 2학년이면 애기지 머라고 부르니 ㅎㅎ"
엄마의 말에 태연은 울면서 하는말이 ..
태연: "걍 태연이라구해 .. 그리구 내가 머가 애기야 이정도면 소녀지."
태연은 겉체격과 외모와는 다르게 한층 성숙한? 이미지엿다
태연어머니: "ㅋㅋ 애기야 그건그렇구 학교에서 누가 안괴롭히지?"
태연: "애기라구 부르지 마라니깐! ... 응 내가얼마나 이쁜데 누가 괴롭히겟어 ㅋㅋ"
태연은 어렷을때부터 공주병이 약간잇엇지만 지금은 거의 완치된상태다..
태연어머니:"에유 우리 애기 그럼 누굴닮앗는데 ㅎㅎ 당연히 이뻐야지 ㅋ "
태연도 만만치않은 공주병이엿으나 태연엄마는 옛날에는 거의 누구도 따라잡지 못할
수준의 공주병 환자 말기엿으니....
201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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