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쯤 놔둔 우유가 상해서 치즈가 되어있길래 봉지에 넣어서 창밖에 던진게 어언
반 년 전.
아윽..... 그게 아직도 있기에.... 곰팡곰팡 냄새가 풍겨오기에....
이젠 창문을 열수가없어... 치우려면 옆집 담타야되던지 3M가량의 장대가 필요..
봉지속을 보니까 우유팩이 삯아서 뭉게져 내렸어.....엉엉엉 엏벟벟ㅁㄴㅇ ㅠㅠㅠㅠㅠㅠㅠ
치우고싶징낳아.... 도와줡
2010.09.28
2010.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