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이상한놈 다보네
내가 오리 접은게 대위 4호봉? 정도 엿을거야
킬데 보면 알겟지만 난 옛 카스를 생각하며 카온이 오픈하고 바로 와서
오리만 주구장창 햇지 반갑게도 옛날 pczone 써버 사람들도 보이더군 zebec 클랜
그래서 참 오리를 즐겻는데 어느샌가 부터 팀플뱅이 돋게 시작 되더군
그냥 라디오 메세지 파이어 인더홀 이 들리면 뒤부터 봐야 될 지경이엇지
거기에 킬데 챙기신다고 테러들은 짱박혀서 나올 생각을 안하시기 시작하고
내가 마지막으로 오리를 떠나기로 다짐할때가 생각나
테러는 한 6명 살고 시티는 나혼자 거기에 폭설치 되고 시간도 별로없엇어 (c4 지키는데 그걸 빼간걸 못지킴)
그래서 챗팅으로 "총살릴께요 "
라고 쳣는데 다음 라운드에 강퇴 당햇어 시간끌엇다고
그 이후로 오리지날 하고 싶으면 소스나 1.6으로 매치만 뛴단다
적어도 오더 듣고 스목 깔고 몸빵할정도로 건전한 정신을 가진 나로써는 카온의
오리방은 견딜수 없는 스트레스야
2010.09.28
2010.09.28
2010.09.28
2010.09.28
2010.09.28
2010.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