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탕-
(피방에서)즐겁게 카스중인 ME하고 마이 프렌드.
어른들:go away ㅄ들아 이제 여긴 내 자리야
ME:이 아저씨들이 미 쳤나?
어른들:안되겠지만 이제 여기는 우리자리
me:좋아 가주지 된장(망할 아저씨들 귤이나 까라)
다른 자리에서 게임중.
뜨리짱:어 테러리스트 아저씨 그게 뭐에요
데펜니:광우병 고기인가요
테러리스트 아저씨:어 아니지 이건 C4라는 건데 윤봉길의 도시락 폭탄 어쩌구 저쩌구..
테러리스트 아저씨:폭탄 설치 완료 누가 먹고 가기를 기다리기만 하면 되.
찰칵
대테러리스트가 승리했습니다!
뜨리짱,데펜니: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