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에서 가끔씩 모르는 사람들이 친절(?)하게 막 아파트나 아파트 근처의 발코니(테러리스트 시작지점 근처의 집의 발코니가 아닌 아파트 근처의 2개가 서로 가까이 있는 그 발코니)에 올려주곤 하는데.
저번에 제가 막 아파트에서 태어나서 아파트로 갔거든요.그런데 어떤 분이 아파트 근처 발코니 밑에서 앉아 계시길래 가서 막 올라갔죠.(덕분에 밑에서 아파트로 돌진하는 좀비 갖고 놀다가 한마리 죽였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다다다음판에 아파트 가는데 그 분이 또 다시 앉아 주시더라고요.(드럼통에서)그래서 막 올라갔죠.
귀찮게 문 밞고 올라가지 않아서 좋았습니다.아 그님 레알 짱인듯.ㅎㅎ
그님 닉네임이 '좀비은튀겨야제맛'이였나?
2010.09.27
2010.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