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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끊은 후 나의 모습
2010.09.26 17:47 조회 : 102

요즘 게임에 들어가서  '어? 우같싸 님이다'

 

듣는 거 많이 줄었습니다.

 

근데도 제 팬분들은 아직 제가 전략가신줄 아시나봐여 ㅋㅋ.

 

예를 들어서 "님 전략 언제 찍어요?" or "전략 찍으실 껀가요?"

 

이런 말 들으면 저는 "전략 안쓰거든요"

 

이런 식으로 대답한 지 어느덧 한 달....

 

전략 쉬냐 어쩌냐하고 물으면 "쩐략 끊은지 한참 됬구먼..."

 

이렇게 대답합니다.

 

결국은 저 전략 그만뒀습니다.

 

다시 드갈려면 내후년에 저 볼꺼임 아마 ㅋ.

 

뭐, 다시 만화를 시작하든지 전략을 다시 시작하든지 내마음이잖아 .

 

글쵸?

 

 

 

내가 이 글 적는 거엔 두 가지 이유때문임.

 

1. 이제 제!!!!!!!!!!!!!!!!!!!!!!!!!!!!!!!!!!!발!!!!!!!!!!!!!!!!!!!!!!11 아는척쫌 하지마라고!!!

 

2. 전략 끊었다고 임 마들아!!!!!!!!!!!!!!!!!!!!!!!!!!!!!!!!!!!!

 

알았음?

 

나 모르는 분들은 굳이 이 글 안봐도 됨. so 이 글 딱히 쓸 필요도 없었음.

 

근데 궁금해 하는 인간들 때문에 쓰는거임.

 

우선, 전략에 관련없는 유저분들의 궁금증에서는.....

 

왜 나이에 유독 민감하냐? 전략 끊었다는 글 왜이래 많냐?

 

두 가지로 나뉩니다.

 

우선 제가 나이를 꼭 제시하는 이유는

 

제가 고1이거든요. 근데 아지가 마음은 순합니다(현실은 학교 일찐).

 

싸울때도 생각하고 싸우죠 '아. 제가 나한테 발리면 울껀데..'

 

내가 울음에 약해서 ㅎㄷㄷ....

 

제가 개신교 집안인 거도 있지만 말이죠 ㅋㅋ...

 

그런 면이 있어서 일찐이 된 거기도 하지만 공부도 잘 하는 편이라고 말씀 드리자니...

 

꼭 초딩같다는 말하는 분들이 많아서.... ㅁㅊ.

 

그래서 초딩이네 소리 안 들으려고 일부러 나이 제시를 쫌 많이 합니다.

 

더군다나 제가 목을 어릴적 다쳐서

 

목소리도 살짝 어린 아이(초5~중1정도?)  목소린 데다 꼬꼬마라....

 

그리고 이번엔 전략 왜 끊었다는 글 쓰는 이유는 맨 앞의 내용 참조.

 

 

전략 끊은 후 나의 모습편

 

두 단어로만 말하겠습니다.

 

카스접을 뜻 → 워록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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