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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데글의 우월성
2010.09.25 12:33 조회 : 95

 

성스러운 골드나이트호크

00일 00시 00분 00-00섭-00번방  맵: 이탈리아 모드: 좀비3

 모든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보노보노만세 아디 가진분을 보았다

그렇다 소위 초딩들이 ** 좋아하는 크로스보우로  좀비를 확인사살로

바르고 있었다. 그도 그런 시선을 느끼는지 좀비가 없는데

연신 허공으로 쏴대고 있었다.

1502란 아디가 '님 암호총 몇 개 있어요?'라는 질문을 던지자

보노보노만세 가 '5개여'라는 자랑 석인 말투를 던진다.

우와 라는 탄성과 함께  다음 라가 시작되었다.

어디선가 간지나는 똥색와이셔츠를 짙은흑청바지에 배바지를 한 청년이 롱명당으로  크로스보우든 사람이랑 같이 섯다

멀리서도  빛나는 누런색깔의 권총 골드데글이었다..

골드에케랑 골드데글을 번갈아  스왑하는 모습에

존재감이 장난이 아니다. 오리지날에서도 거지 초빡들은

골케이를 총알충전용으로 줍다가  다시 버리지만

 골드호크는 꼭 챙긴다.

보노보노가 골드데글을 든 제라드를 열나게 따라다닌다

1분전의 기고만장한 크로스보우 소유자가 말이다

그렇다. 암호상자의 꽃 골드데글을 소유하지 못하면

제아무리 암호총을 든다해도 버로우를 탈 수 밖에 없는것이었다.

기타총에 버금가는 골드 나이트 호크   정말 가지고 싶다.

그 총 하나만으로 다른 사람의 따가운시선을 즐기고 싶다.

 

골드데글 가지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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