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시팤 존ㅋ나 힘들었습니다
에프킬라 존ㅋ나 쏴댔는데 잠시 누워있더니만 갑자기 튀어오릅니다
아 씨팤 새킼ㅋㅋㅋ 휴지뜯을려니까 곱등이가 노려보는 시선의 스펙터클하고
혐오스런 분위기에 휩쓸려그만 엄마를 불렀습니다. 곱등이가 내 바지위에 붙었습니다.
앜 씨팤ㅋㅋㅋㅋ 엄마가 빗자루를 들고 저의 방으로왔습니다.
곱등이는 죽였지만 전 정신적 쇼크를 안은채 그대로 기절해버려
벌레만 보면 식겁을 하는 찌질이가 되어버렸습니다 [ 연가시에 의해 ] . 아 씨팤
2010.09.02
2010.09.02
2010.09.02
2010.09.02
201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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