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가시는 포유류에게는 기생불가능함 소화되서
그리고 꼽등이 불지져도 잘 안죽음
타란튤라나 사마귀를 꼽등이 서식처에 풀어놓아도 한달후에 꼽등이들이 마시쪙 하고 먹고앉아있음
꼽등이 죽이는 가장 좋은방법은 꽃을든남자같이 젤화성분의 미용품으로 잡아두면 지가 알아서 허우적대다 퇴갤
꼽등이가 집에서 나타나면 이제 집을 버려야함 꼽등이에게 점령
춘천의 한 아파트에서는 하루에 꼽등이가 수천마리씩 등장해서 헬게이트 실사판으로 경험(다음날 소방당국에서 농약살포해서 전멸)
외국의 꼽등이는 날개도 있음
전기파리체로 꼽등이는 못잡음 크기가 커서 거기에 안들어감 알고말하셈
꼽등이는 겁이 모친상실해서 인간이 건드리지만 않으면 가많이 있음 이때 죽여야함 반드시
꼽등이가 사라졌다면 기필코 찾아내십셔
이정도임
그리고 세스코에서 꼽등이를 안맡는 이유가 죽일수는 있어도 다시 등장해서 돈을 물어줘야해서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