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끓이는중인데
갑자기 엄마가 와서
밥 있는데 왜 라면을 먹으냐면서
다 끓은 물을 버리는거있죠.
엄마가 밥통 여니깐
아무것도 없어서
미안하다며 1천원까지 준거있죠
2010.08.29
2010.08.29
2010.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