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코만치 전략에서도 발켰지만....
지금까지 계속 생각해보고 있었고, 또한 그냥 해보는 바람으로 인페르노 전략도 해봤지만
뭐.... 실패한걸로 봐선 '아. 나도 오래 있으니 이제 물러나야 겠구나...'
하는 결정을 어제 내렸습니다.
앞으로 조금만 더 버티면 1주년인데.... 조금 아쉽기도 하구....
하지만 앞으로 밀치고 나와야 하는 새로운 희망인 (뉴) 전략가분들도 있구 하니깐.....
제가 없어도 전략게시판은 안죽습니다.
왜냐고요?
한 번 쓴 글은 그의 일생이 지나도 이어지는
반복을 도서라고 하는 것이다.
-쥐 레르팽-
그리고 대 선배님이신 분도 한 말씀 하신적이 있습니다.
전략 쓰기 귀찮아서 끊는 거임;;
-명XXXX-
전략가는 1년이 거의 최대라 보면 됨.
저도 꽤 한 편임...
-아XXXXX0X-
게임이나 잡글은 올리니깐 카온 접는건 아니에요....
잠시 휴식하는 거고 또 언젠간 돌아올수 있고(물론 이렇게 되면 이글은 트랩이 되는 거고).
아무튼 전 게임이나 하러 가야되겠네요....
<참고로 이 글은 복사해서 자주 올리겠습니다>
2010.08.27
2010.08.27
2010.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