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뻘글
왠진 모르겠는데 카온 처음했을때가 생각나네 ㅋ
처음에 카온하기전에 방패를 사용할수있는 카스 그게 뭐였지? 컨디션제로인가?
암튼 그거 봇들하고 조금하다가 접었는데 접고난뒤 한참뒤에 카온에 좀비모드가 나왔다길래 카온을
접했는데 그때가 필자는 가장 재밌었던거 같음
다들 뭣도 잘모르는 생초짜들과 좀비되고싶어서 "님 저 좀비로 좀 만들어주세여 ㅋ"하는 사람도 있었고,
그땐 무기도 M249하나면 됬었다...(MG3? 그딴건 없었다.)무조건 탄알 많으면 장땡이라고 생각했기
에...그담에 애용한것은 75발 들이 짱개 총이었다.(돈이 부족하면 이 총을 사서 썻었지 ㅋㅋ.)맵은 그때
이탈리아는 별로 안했고 이스테이트,더스트,어비스 많이 했었는데
특히 필자는 이스테이트를 많이했었다. 방 유저들 모두 침실,베란다에 모여서 좀비 죽이는
그 짜릿함이란....ㅋ
그땐 협동도 왠지 잘했던것 같다 좀비되면 딴판이지만...ㅋㅋ
하지만 침실은 다들 잘막다가 총알 없어서도 털리고 한명씩 나갔다 들어왔다 하다가 털리고 ㅋ 그래도
이스테이트에선 명당이었다. 캐쉬총도 없었고, 모두들 평등했었지...ㅋ
이상 뻘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8.23
2010.08.23
2010.08.23
2010.08.23
2010.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