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
안녕하세요.
몇 달 전에 이사를 왔는데요, 이 집에 먼 넘의 벌레가 일케 많은 지 모르게씀다 ㅜㅜ
전 벌레 종류를 좀 많이 싫어 하는데다, 아기가 있어서 더욱 신경쓰이네요.
노래긴가요? 발 많이 달린 돈벌레라는 놈부터 시작해서 바퀴 개미 거미는 기본입니다.
귀뚜라미처럼 생긴 벌레가 나타나서 검색해 보니 곱등이란 녀석이더군요.
욕실에서 샤워하다 이 녀석이 다리에 팔딱 붙어서 혼비백산했습니다.
보이는 녀석마다 잡았는데, 자꾸 나타 나네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해충은 아니라지만, 언제 또 다시 습격할 지 몰라서 화장실엘 못가겠어요.
연막탄이라도 화장실에 피워야 할까요? |
| [pota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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