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밑으로 있는 군대이야기는
다 어느 심심한 노처녀의 할일없는 개드립 이었심다.
혼자서 외로웠으면 빨간바다나 헤엄치든가 여기서 드립치지 마라^^
2010.08.22
2010.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