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예...
예전에 황당한일 겪었심더
피방에서 그냥 마스터볼륨 80%정도로만 하고
예... 전 집에서는 100%로 하거든예?
파오캐 노쿨버젼하는데예
또 열등감의식과 피해의식에 사로잡힌 **같고 하등한 딱봐도 삼등병이나
사등병 군인과 같고 바퀴벌레같이 생긴 희박한 남자어른아이가
저보고 조용히하라 카는 겁네다
그래서 제가 말했심더
“아니, 지가 돈내고 피방와서 겜하는데예, 무슨 상관입니꼬? 솔직히 님처럼 50년대 한강다
리밑 깡통찬 강냉이 5개 날아간 신체 1급장애 판정을 받은 것처럼 희박한 얼굴로
게다가 여자보다 하등한 남자새.끼가 되가지고 우월하고 품위있는 여자가
그깟 겜좀한다고 별걸로 트집잡니 기분이 좀 나쁘네예“
하니깐, 피방에있던 다른 남자어른아이들이 와서 저한테 별별걸 따지는 겝니더
남자들은 참 치사하네예, 이렇게 떼거리로 연약한 여자에게 따지니 말입네다.
그래서, 지가 지한테 처음 시비털엇던 남자아이의 개미***같이 생긴 면상에다가
침을 콱뱉으면서 말했지예
“하등한 남정네들아. 니네들은 여성부가 두렵지도 않습니꼬?”
그랬더니, 그냥 뒷꽁무니 빼고 버러우 타던데예 ^^
이 일이 있고, 지가 솔직히 기분이 좀 나빠서예
피방 계산하고 나왔심더
남정네들 참 쪼잔하네예...
이래서 지가 피방에 잘 안갑니더
제 기분이하하실거라 생각됩니더
2010.08.21
2010.08.21
2010.08.21
2010.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