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은 그때 부터 시작되었죠 ..
곱등이한테 스프레이를 뿌렸습니다 ..
갑자기 폭주를 쓰더니 저를 쫓아왔습니다 ...
전.. 너무 무서워서 스프레이 한통을 다쓸때까지 뿌렸습니다 ..
하지만 놈은 죽지않았습니다 ....
전 결국 책상위로 올라가 리모컨 이며 엄마 화장품 이며 전화기 며 눈에 보이는것을 다 놈에게 투척했습니다 .
하지만 놈은 가소롭다는듯이 부활했습니다 ..
놈의 눈빛을 아직도 전 잊을수없어요 ..
그리곤 제가 책상에서 쇼파로 점프를해서 다른스프레이 뿌리기를 시전했습니다 ..
그러더니 놈도 좀 지친듯 화장실로 회피를 깠습니다 .
그리곤 아직 못잡았습니다 ..
아 ..! 제동생이 학원에서 왔군요 ..
똥마렵다고 급히 화장실로 들어가네요 ..
지 못 미
그리고 절때 스프레이 뿌리는 짓을 따라하지마세요 .
Don't try this . ------------------------------
//추신 // 물건 던져도 안통합니다 .. 레알 ㅡㅡ 그리고 물건던지면 엄마한테도 맞음요 .
2010.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