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사건은 그때 부터 시작되었죠 ..

곱등이한테 스프레이를 뿌렸습니다 ..

갑자기 폭주를 쓰더니 저를 쫓아왔습니다 ...

전.. 너무 무서워서 스프레이 한통을 다쓸때까지 뿌렸습니다 ..

하지만 놈은 죽지않았습니다 ....

전 결국  책상위로 올라가 리모컨 이며 엄마 화장품 이며 전화기 며 눈에 보이는것을 다  놈에게 투척했습니다 .

하지만 놈은 가소롭다는듯이 부활했습니다 ..

놈의 눈빛을 아직도 전 잊을수없어요 ..

그리곤 제가 책상에서 쇼파로 점프를해서 다른스프레이 뿌리기를 시전했습니다 ..

그러더니 놈도 좀 지친듯 화장실로 회피를 깠습니다 .

그리곤 아직 못잡았습니다 ..

아 ..! 제동생이 학원에서 왔군요 ..

똥마렵다고 급히 화장실로 들어가네요 ..

지 못 미

그리고 절때 스프레이 뿌리는 짓을 따라하지마세요 .

Don't try this . ------------------------------

//추신 // 물건 던져도 안통합니다 .. 레알 ㅡㅡ 그리고 물건던지면 엄마한테도 맞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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