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카스를 접했던게.. 내가 고2였던 2003년 아직 온라인으로 나오기전
따로 서버 만들어서 놀던 그때... 카스의 전**로 기억한다..
그뒤군에 가기전 카스에 다시한번 미쳣었다.. 얘전 그 모습 그대로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예전 생각도 나고 .. 하지만 왠걸 좀비모드..? 그뒤에 무슨 모드 무슨 모드... 지금은 오리지널
찾기가 더 힘들어진건 아닌가 생각이 된다...
카스... 지금 내 친구목록에 접속해 있는 사람이 한명도 없다, 그 많던 사람들이...
다 어디로 간걸까..? 왜 간걸까.. 그 사람들은 뭐하고 있을까..
복귀설문조사가 오더라 왜 안하다가 지금 왔냐고 그 이유 중에 질려서로 택하긴 했는데
질렸다기보단 카스가 이상해져서 더이상 할 맘이 없었던거다.....
카스.. 아직도 친구들은 가끔 말한다, 야 카스한판 하자, 카스?? 그거 이상해졌잖아 이렇게....
2010.08.13
2010.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