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해 본 결과
칼에 맞으면 데미지를 입는 동시에
'블리딩'의 효과가 나타나는 칼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칼을 맞고 도망가면서 블리딩 때문에 데미지를 지속적으로 입는거죠..ㅇㅅㅇ
칼 데미지는 약간 약하게 해 놓으면 벨런스도 맞을테고..
외형은 간지나게,
공속은 좀 빠르게,
그리구 블리딩은 베는 걸로 나타나지 않고
찌르는 것으로 나타나게 해놓고,
만약 된다면 블리딩 효과를 찔릴 때마다 중첩시킬 수 있으면 좋고,
칼이 안된다면,차라리 좀비 세트처럼('잔혹한 암살자'나 '공포의 종결자' 처럼 뭐 '피의 전사' 같이
인간은 그 칼에 블리딩을 추가시켜 칼질(?)을 할 경우 블리딩으로 지속적인 데미지를 입게 해 놓고
칼의 종류에 따라 블리딩의 데미지를 다르게 한다던지,좀비는 뭐
인간 잡을 때마다 그 나오는 피를 흡수해 자신의 체력을 높인다던지,하는 식으로 말입니다..ㅇㅅㅇ)
나와도 상당한 인기를 끌 것 같습니다..ㅇㅅㅇ
(물론 어디까지나 저의 생각이지만 말이죠..ㅇㅅㅇ;;)
진짜 진심으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칼'이든지 '세트' 든 말입니다..ㅇㅅㅇ
2010.07.29
2010.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