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썰렁한이야기입니다.[256]
2010.07.28 08:32 조회 : 110

옛날에 가난한 집이있었대요.

그집 아들은 두명이있었는데

그두명은 너무나 중화요리를 먹고싶어했던거에요...

그러나 아빠는 돈을못벌어 별로 큰돈은없었지만

아들들을위하여 사주기로했지요.

단 한가지 제안을했어요.

얘들아 요리이름이 딱 '두글자'인것만 시켜**다.

아들들: 예

아들1은 짬뽕을시켰어요.

하지만 아들2는 탕수육이너무너무너무 먹고싶었던거에요. 그래서 탕수육을

탕슉! 주세요

재미있었나요? ㅋ 답변많이해줘요

댓글을 남기시려면 로그인 해주세요
댓글 :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