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다가 저는 제주국제공항과 허물없는 사이입니다.
지금도 저는 제주국제공항과 같으 투컴으로 게임을 즐기고 있습니다.
때문에 저는 심심하면 옆의 제주국제공항의 좉을 살짝 꼬집어줍니다.
그러면 그 놈의 좉구멍에서 앙궁물이 흘러나옵니다.
그러면 신호가 온것이지요.
저는 그 놈의 어머니를 부릅니다.
그리고 둘의 오붓한 시간을 위해 저는 매너있게 문을 닫고 나가줍니다.
그러면 그 둘이 있는 방에는 열락의 폭풍이 일어나기 일쑤입니다.
하루이틀 있는일이 아닙니다.
어쩔때에는 자기의 아비와도 같이 합니다.
고로 제주국제공항 에비없네 ㅇ
2010.07.17
2010.07.17
2010.07.17
2010.07.17
2010.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