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사라지신듯 하네.
글쎄 어찌된 일이지.
아이디도 없고.
설마 상사찍어논것을 별자작극 하고 삭제했다고는 전 생각안합니다
최코인님 직장인이고 어느정도 개념을 갖추고계십니다
최코인님이 분개하신 이유는 이것
몇십만원 질러서 안나왓다. 보단
암호상자보면 알꺼에요 맨~~밑에 좀비 업 등 3~4개 빼고 다 최고급템이야 다 ㅋㅋ
최고급템 몇만원만 질러도 뜰것처럼 홍보해놓고
막상뽑으면 개 최하 확률에 왠 그쪽에없는 치료제가 나오질않나.
그래서 최코인님이 넥슨사에 전화를 했겠지요
"지르면 뽑힐것처럼 해놓고 확률은 왜이렇게 거1지같느냐."
"이건 속는거아니냐? 암호상자 밑에다 기타 다른템이 뜰 확률이 더많다.이런것도없고"
"그저 위엣칸 몇십칸은 전부 좋은걸로 채우고 밑에칸에 '4개'정도 안좋은템을 넣어두면"
"보기에 아. 이건 지르면 잘뽑히겠구나. 생각하질않느냐.이건 얄팍한 속임수다."
뭐이런식으로 했을꺼라고 전생각해요
사실 1차 녹화에서도 "아니면 밑에다가 이아이템말고도 다른템이 뜬다고 써놓던가"라는 대사를 들었기에
상담원에게도 비슷하게 했다고 생각하지요.
근데 상담원이 말했다죠
"그럴꺼면 즐기질말라"
이게 말이됩니까
"아 고객님 마음고생이 심하셨겠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확률로써 어쩔 수 없는것이고, 암호상자에 지나치게 포장을 하여 판매된점은 패치때 의견을 반영하겠습니다"
라는 소리하면 얼마나 너도 좋고 나도 좋냐고요
뭐저래 "그럴꺼면 즐기지말라"니
내가 생각하기에 그거야
2010.07.01
2010.07.01
201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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