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센징이라는 단어를 씀으로써 자기가 욕을 잘 하는줄 알지만
결국 알고보면 단순 일본애니를 좋아하는애들이 아닌
네이버 카페에 많이 상주하는 일빠 오타쿠라는게 드러남.
오타쿠들 사이에서는 저게 최고의 욕인가 봄.
그래도 나름 인터넷에서 주워들은 방식으로 욕을 해보려하지만
항상 같은식의 결국 조센징으로 끝나는 욕을 하면서 자신의 밑천을 드러냄.
상대방을 말로써 제압 하는 방법은 욕이 최고가 아니라는 사실을 모르나 봄.
난 오프라인에서는 참 조용하게 지낼 애들이(좋게 표현하면) 인터넷에서 저러는거 보면 웃김 ㅋ
키보드만 들면 효도르도 때려잡을 기세로 욕을 해대는데 어떻게보면 좀 불쌍함.
평소에 얼마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으면 이런데서 풀까...
2010.06.30
2010.06.30
2010.06.30
2010.06.30
2010.06.30
2010.06.30
2010.06.30
2010.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