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안된다고 어차피 이렇게해봐야 안되는데 뭐하러 소동을 피우냐 하는건 틀려요
세상에 절대로 없어질거같지않았떤
약 200년전만해도 그게 사회에 당연시하게 여겨지던
노예제도와 신분사회.
그 누구도 비판하지않았고 그걸 당연시여겼지만
누군가가 나서서 이건 틀렸어 잘못됏어
이런건 고쳐야해 하며 나섰고
적지않은수가 그생각을 가지고 동참했기에
오늘날 우리가 노예 머슴살이 안하고 이렇게 편하게 사는겁니다..
우린지금 넥슨판 시민혁명 이라고 할수있을까요..
아직 시작은 미미합니다
하지만 이 일이 커지길 바라며
저는 적극지지할 뿐입니다.
2010.06.29
2010.06.29
2010.06.29
2010.06.29
2010.06.29
2010.06.29
2010.06.29
2010.06.29
2010.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