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탕해서 미안요 못본사람들 보시라고요
그리고 내가 15만원 캐시질했다고 욕하시는 분 있는데.. 내가 벌어서 내가 캐시질렀는데..
아버지 몇일일한 돈이라는둥.. 이상한소리 하지마세요.. 내가 벌어서 내가 질르는데.. 왜그러세요..
그리고, 요즘 최코인님이.. 이슈가 되고있는데.. 저도 질러보니.. 심하게 안나오긴 하네요..
넥슨이 사실.. 고객한테 서비스 정신이 없는것은 맞지만, 운영하는 차원에서, 고객으로 인정안하고,
유저들의 불평불만 다 들어주면, 운영하기 힘들다고 생각하는 그런 운영방침인듯 합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열받는 점이지만 그런점을 못참으면 안하면 됩니다.
전게임만 하려고 온것이고, 넥슨이 잘해주던 말던 별로 신경 안쓸랍니다. 이미 포기한지 오래.
그리고 남이 나한테 잘 안해준다고.. 서운해하는 그런 마음 갖아봤자... 내스스로의 피해망상증만 커집니다.
이세상에 나한테 잘해줄려는 사람만 있는것은 아니에요
오히려.. 날 벗겨먹으려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정말.. 나보다 못하고 천해보이는 인간도... 내가 좀 잘대해주고
인간적으로 대해주면 고마워하기보다... 날 벗겨먹을 궁리를 하는.. 세상이죠
여러분도... 겜에 너무... 의미를 부여하지마세요.. 최코인님이 분통을 터트리는 점은 이해하지만,
겜을 즐기는 유저로써.. 감수 할수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최코인님도.. 분통이 터져서 그러시는 것을 이해하지만.. 결과적으로 바꾸긴 너무나 힘듭니다.
마지막엔. 최코인님 마음에 상처만 남을것 같아요.
201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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