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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한국축구는 히딩크식 토탈사커였습니다.
2010.06.18 01:42 조회 : 164

그리스전때 히딩크감독은 공간할용을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대한민국 대표팀을 맏았을때 다른 여타사람들은 예상못한 체력이 부족하다고 진단을 했죠.. 그래서 파워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그때가 최상이였죠... 선수들 움직임이나 패스면에서도 좋게 평가합니다. 그때의 투지와 열기또한..

선수들 다루는 통솔력도 그렇고 축구협회 윗선 눈치안보고 자기소신대로 선수기용하고 밀고 나가 성공했죠.. 역시 세계적인 명장은 명장이더군요.

세계적인 선수들만 배출해낼것이 아니라 지도자들도 배출해야 된다는 지론입니다.

그 만큼 축구협회에서도 지원해주어야 될것이고 선수뿐만아니라 미래를 이끌어나갈 지도자급들도 투자해야할 가치가 있다는것입니다.

이런것도 또하나의 스포츠 외교에서 대한민국 영향력을 과시할수있는 또 하나의 관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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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
  • 축구협회가 인맥가지고 ㅈㄹ해서 이모양 이꼴 아님? Lv. 1 Nyoro 2010.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