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상에서는 판단력이 흐트려지는건가
아니면 한국게임 특성상 상대방과 대결해야 재밌어하는 영향을 받아서 그런건가..
그냥 좋게 넘어가기에는 자존심이 그렇게 걸리는건가.
아니면 내가 상황을 몰라서 이렇게 생각하는걸까?
아무튼 싸운다고 갈등이 해소되기는 커녕 깊어가기만 할텐데 (경험상)
내가 이런다고 거슬린다면 아이고 미안한데
내가 오버하는거겟지 뭐 겜상에서 현피까지 언급하면서 공개적으로 투닥거리는거는 처음 보거든
진짜 해결안되면 나한테 예기해 좋게 풀어줄테니까
그리스전 이겨서 들뜬마음에 이러는거다 ㅎㅎ 대~한민국 짝짝짝짝
2010.06.12
2010.06.12
2010.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