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의 촛불이 꺼진다.
그 촛불은 생명의 촛불이다.
촛불 하나하나 꺼지면서
결국 모두가 꺼졌다.
전쟁도 계속되면 모든촛불이 꺼진다.
나의 촛불이 꺼질수도있고
다른 누군가의 촛불이꺼질수도있다.
시간이라는것 그 누구의 손에서도 바뀌지 않는다.
사람들은 피를흘리고 다니며 심지어 아이들 까지도 희생되며
아이들도 총을 든다.
전쟁의 끝 이라는것은 없다.
다른 전쟁이 끝나면 또 다른전쟁이 시작된다.
그리고 새뻟건 핏물이 휩쓸고 지나간 곳은 사람들의 애절한 울음소리 밖에 않들린다.
심지어는 꼬마아이가 아빠를 쏴버리는 모습도 전쟁에서는 다반사이다.
날이 저물어 가고 석양이 도시를 붉게 물들인다.
어떤 사람들은 가려진 사실을 보았을수도 있다.
동양이든 서양이든 평화가 있다면 왜 총이 있겟는가
총은 오직 평화를 깨뜨리는 물건일 뿐이다.
총이 하나 생산되면 평화라는 껍데기가 조금씩 찢어진다.
그리고,협박이라는 일이 일어나면 평화라는 껍데기가 또 찢어진다.
침략은 우리 모두가 하고있다.
침략을 하는사람이 있으면 당하는 사람도 있다.
인간은 침략을 멈추지 않는다.영원히..
2010.05.26
2010.05.26
2010.05.26
2010.05.26
201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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