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라는 이상을 추구하되,
평화라는 껍데기로 위장한게 현실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눈과 귀가 깨어 있도록
자신을 자극하고,알려고 하는 의지만이
서글픈 현실의 반복을 막는 유일한 길일 것이다.
우리나라와 상관 없다고?
우리의 현실은 다를 것이라고 생각하는지..
전쟁이나 총칼,평화 이런 단어만 빼면 세상 어디든 비슷하다.
공부해라.
정말 무서운 것은 다수가 모르게 서서히 변하는 현실이다.
사람들은 서서히 그렇게 적응해가기 때문이다.
순수함이란 없다 인간은 순수함의 껍데기가있고 우리는 평화라는 껍데기에 있다.
그리고,잔인 무도한 인간은 언제나 죽임은 끝 하지 않고 계속 반복한다.
앞에서는 곡식을나누어 주고 뒤에서는 총/포 를 파는것이 진정한 평화라 느껴지는가?
자신만의 이득을 챙기기 위해 암거래로 심지어 핵폭탄까지 판매되고있다.
전투는 누구든 승자도 없다 오직 모두가 패배자 일뿐이다.
그리고 평화라는 허울좋은 이름..
2010.05.26
2010.05.26
2010.05.26
2010.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