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지 이름쓰는 곳에
나도 모르게 데이모스라고 적어서 개망신당했다.....
담탱이가 시험볼때 장난치냐면서 나를 교탁위에 엎드리게한다음에
내 교복바지를 내리더니
손바닥으로 내 궁뎅이를 찰쌀찰싹 때렸다....
우리학교는 참고로 남녀공학에다 담탱이는 여자였다......
나는 너무 분노한나머지 맞던도중 담탱이에게 바락 대들었는데
나는 담탱이에게 " 이런 돈슨 영자같은 새퀴야 " 를 외치며 숙주좀비 걸음으로
집으로 뛰어왔다
나는 집에서 카스중이다
2010.05.14
2010.05.14
2010.05.14